우송대학교 AI경영학과의 아침은 조금 특별합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ART 동아리 활동 때문인데요.
이 활동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학과장님과 학생들이 격식 없이 어우러져 달린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한다는 점입니다.
함께 땀 흘리며 달리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국어가 섞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리얼 글로벌 캠퍼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전 세계 인재들이 모여 소통하는 우송대학교. '국제 학교'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현장, 바로 ART의 새벽 러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