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Business Administration 학과 사무실입니다.
딱딱한 강의실 책상을 벗어나 교수님과 제자, 선배와 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눈을 맞추며 웃음꽃을 피웠던 '2023년도 학과 대면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학과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재학생들과의 결속을 다졌던 즐거운 회식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합니다.
이번 대면식은 격식 있는 행사를 넘어, 다 같이 술잔을 기울이며 정을 나누는 즐거운 회식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권위를 내려놓고 학생들 사이에 앉아 인생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신입생들은 선배들의 생생한 학교생활 팁을 들으며 긴장을 풀고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하여!"를 외치는 함성 속에 AI경영학과의 단합력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신입생들도 선배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금세 마음을 열고 어울렸습니다. 학과 전체가 한가족처럼 어우러져 술잔을 나누고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은, 우리 학과가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끈끈한 '사람 냄새' 나는 공동체임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이 대규모 회식 자리를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어준 제19대 '물결' 학생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물결' 학생회는 수많은 인원을 수용할 장소 섭외부터 메뉴 선정, 좌석 배치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학생회장 이하 부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모든 테이블을 살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 덕분에, 단 한 명의 소외된 학생 없이 모두가 주인공이 된 대면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첨부된 사진 속에서 술잔을 부딪치며 환하게 웃는 우리 학우들과 교수님들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현장 스케치: * 교수님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즐겁게 건배하는 모습
선배와 신입생이 짝을 지어 화기애애하게 대화 나누는 현장
대면식 성공을 자축하는 19대 '물결' 학생회와 전체 단체 기념사진
이번 대면식을 통해 다진 끈끈한 팀워크가 올 한 해 우리 학과 생활의 원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교수님들과 준비하느라 고생한 학생회, 그리고 참여해 준 모든 학우 여러분 정말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