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Business Administration 학과 사무실입니다.
오늘은 제42회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학과 강의실에서는 스승의 깊은 은혜에 보답하고 제자들의 진심을 전하는 뜻깊은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제 간의 정이 넘쳐났던 감동적인 순간들을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학생 대표가 교수님들께 직접 전달한 감사패 수여식이었습니다. 늘 열정적인 강의와 따뜻한 가르침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교수님들께, 학과 학생 전체의 존경과 감사를 담아 정성껏 준비한 패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교수님들의 모습에서 우리 학과만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조준기 학생이 학생들을 대표하여 교수님께 올리는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할 때 등불이 되어주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신 교수님들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조준기 학생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강의실에 울려 퍼질 때, 많은 학우와 교수님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깊은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우리 학과 학생들이 가진 진심을 온전히 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스승의 날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을 다해준 제19대 '물결' 학생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물결' 학생회는 카네이션 준비부터 감사패 제작, 그리고 행사 기획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는 아름다운 '물결'을 만들어냈습니다. 학생회장 이하 부원들이 보여준 예우와 정성은 우리 AI경영학과가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겸비한 학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첨부된 사진 속에서 교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웃고 울었던 그 소중한 순간들을 확인해 보세요.
현장 스케치: * 학생 대표가 교수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예우의 순간
진심을 다해 감사 인사를 낭독하고 있는 조준기 학생의 모습
교수님들과 19대 '물결' 학생회, 그리고 학우들의 단체 기념사진
가르침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교수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