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의실을 벗어나 축제의 현장에서 마음껏 끼를 발산하고, 서로 웃고 즐기던 우리 학우들의 에너지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주막 운영부터 각종 이벤트까지, AI경영학과의 단합력을 보여주었던 그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뒤에서 밤낮없이 발로 뛴 제20대 '온달' 학생회 덕분이었습니다.
'온달'이라는 이름처럼 학과를 향한 온전한 마음과 열정으로 축제의 모든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해 준 20대 학생회장과 부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덕분에 우리 학우들은 잊지 못할 대학 생활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즐거웠던 기억은 현재의 우리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2024년 '온달' 학생회가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과 학우들의 열정은 지금의 AI경영학과를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학과 행사들에서도 선배들이 보여준 멋진 단합력을 이어받아, 우리 학과만의 문화를 더욱 견고히 만들어 나갑시다.


